Myeongdong Cathedral, 명동 성당


Myeongdong Cathedral, 명동 성당


서울 시내에서 가장 번잡한 명동 거리이지만, 그곳에는 엄숙하고 고요한 장소가 자리잡고 있다. 명동 성당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로마 가톨릭 주교좌 성당이며,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교회 건물이기도 하다. 한국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이라고도 하지만 통칭 명동성당(明洞聖堂)이라고 우리는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본당 성당인 명동성당은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2가에 자리잡고 있다.



The Cathedral Church of the Virgin Mary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also known as Myeongdong Cathedral, is a prominent Latin-rite Roman Catholic church located in the Myeongdong neighborhood of Jung-gu, Seoul, South Korea. It is the seat of the Archbishop of Seoul, Andrew Yeom Soo-jung, the highest Catholic prelate in the country.

Dedicated in honor of Our Lady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the principal patroness of Korea and the Korean people, the cathedral is a community landmark and a notable symbol of Catholicism in Korea. The cathedral church is one of the earliest and most notable examples of Gothic Revival architectur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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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성당 상설고해 시간표






명동성당 가는길 :: The way to Myeongdong Cathed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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